오늘 아침으로 이틀째네요..
콩을 찔때 먹어보니 맛있어서 할만 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그다음날 아침에 콩이랑 부드러운 연두부를 먹을려니 도저히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그래도 콩 3/1공기 겨우먹고 두부 조금 먹었네요..
직장가서 이걸 어찌해야 지속할수 있을지 고민하다 혹시나하고
검정콩과 연두부를 갈아 버렸어요..
그리고 그것과 단호박 양파를 잘게썰어 같이 넣고 두유 조금과 끓이다
부침두부를 으깨서 넣고 한번 더 끓이고 먹어보니 너무 고소하더라구요..참 들기름.소금 조금 넣구요.
그리고 jjy님께서도 콩나물과 같이 드신다기에 간살짝한 콩나물 무침하고 김치도 많이 먹을까봐 다져서 놓고 먹었더니 먹을만 하고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렇게 콩두부죽을 먹고 출근 했더니 점심시간이 지나도 배가 꺼지질 않더라구요..
계속 메뉴도 계발해 가며 할라구요 괜찮은 방법인지는모르지만 먹을때만큼은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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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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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매 작성시간 09.07.16 이런요리법도 ,,,좋은정보 감사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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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레스입어야해~ 작성시간 09.07.18 전 귀찮아서 해먹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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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뱃속에_지우개 작성시간 09.07.24 ㅈ ㅓ두요, 매일같이 밥먹을때 콩밥이면 콩만 쏙쏙 빼내서 아빠밥위에다가 올려놨었는데, 그콩을 먹자니, 도저히 안넘어 가던데,,, 그래도 양파랑 마늘 짱아찌 한개 있글래, 그거랑 억지로 먹었는데, 저두 이렇게 해야겠어요ㅠ 오늘은 퇴글길에 맛있는 두붑 사가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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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두대간 작성시간 09.07.28 호박범벅에 넣어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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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cello- 작성시간 09.07.30 좋은레시피네요..저도 당장해봐야 겠어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