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며 생각하며

1970년,우리가 세상에 심은 33번째 푸른 기억

작성자까매|작성시간26.06.16|조회수2 목록 댓글 0

국민 학교 들어가 이후 33년 청춘시절 지나 

인생의 깊이있는 삶 의 33년을 보내고

성년의 33년을 금년에 맞이했어

확실한 33년을 다시기지게된거지 

3 이라는 자는  행운의 숫자이기에

건강한 친구들의 삶이 보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