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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100년 - 노수현

작성자이동민|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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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4-30여년 전부터 미술 공부 모임을 하였다. 지금은 그 모임도 해체되었고, 한 번씩 만나서 식사를 한다. 부산에 간 분도 있으며 동대구 역 식당에서 만나기도 한다 며칠 전에는 후배 선생님이 나더러 질문을 했다. 선생님은 미술사 공부를 많이 하셔서 유명한 작가를 많이 아니 그 작가의 그림을 보면 가슴이 '찡해오는 것이 있느냐고 했다. 그분들은 음악 마니아들이었다. 내가 물엇다.음악사에 나오는 유명한 작곡가의음악을 들으면 가슴 울컥하는 것이 있느냐고 했더니, 없다고 헸디/
    그림은 유먕힌 화가라서 내가 감동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림을 누가 그렷던 내가 감정을 불러일으킬 대는 가슴이 울컥한다. 그건 잘 그렸다가 아니고, 나의 경험적 감정에 부딛힐 때이다. 유명한 화가의 작품은 지식으로 읽기를 할 뿐이다. 으악 마니아 후배 선생닌도 음악도그래요. 했다. 선생님들 세잔느의 작품에 느낌이 없다고 기죽지 마세요ㅣ 그림읇 보고 느끼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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