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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수필 -- 동네 오빠의 자전거를 타고

작성자이동민|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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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홍표( 44기 ) 작성시간26.06.18 우리세대에 있었던 이야기라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하는 글입니다
    단편소설로 맹글어 주시면
    여사장이 더 돋보일듯 하네요 ㅎ
  • 작성자 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어느 문학이론서에서 메밀곷 필 무렵'을 다룬 글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메밀곷 필 무럽을'을 소설 이론으로는 맞지 앉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자기는 소설이 아닌, 수필로 분류한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나의 안목으로는 수필인지, 소설인지 가늠이 안 되지만
    줄거리가 있으니, 재미가 있고, 직접적인 표현보다 은유를 함으로, 글의 깊이도 더 할 수 있고, ---, 더구나 요즘, 사실과 진실 문제로 글쓰기의 기법에 문제 제기도 있는 처지라.--- 완전 소설은 아니고, 반은 소설을 닮은 수필쓰기 기법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 작성자 이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구태의연한 수필쓰기가 아닌 조금은 실험적인 글쓰기를 해야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와 생각이 같은 분이 몇 분 계시면 찻잔을 나누는 자리에서 만나 글쓰기 토론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지원하는 분이 몇 명이 되면 찻값은 제가 ---
  • 작성자 정홍표( 44기 ) 작성시간26.06.20 저는 아직 글쓰기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지만
    좋아합니다
    생활이 분주하긴 하지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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