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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수필강좌(일반)

옛날의 OK 목장으로--

작성자이동민|작성시간24.06.12|조회수37 목록 댓글 1

90년대 였나. 2000년대 였나. 경주 산내면의 깊은 산골, 단석산 뒷자락에

OK목장이라는 휴양지가 있었다. 

산 위에 호수도, 풀밭도, 숲도, 단석산으로 오르는 등산로도 있었고---

 여러 번이나 찾았다.

휴양지를 운영하던 사업이 문들 닫아서 

오래 동안 잊고 있었다.

 

어제는 지인이 

도서관,, 찻집, 잠자는 곳까지 갖추고, 종교단체가 운영한다면서 -

멋진 곳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서관에 기증할 내 책도 몇 권 갖고  갔다.

 

깜짝 놀랐다. 세상에, 이런 멋진 곳도 있나 싶어서 였다.

도서관, 강당, 토론장, 그리고 잠자는 방까지 

멋진 전망까지 --

 

 이곳을 공짜로 이용하게 해주겠다고 해서

 

멋지게  이용할 방법이 없을까

우리 수문대 멤버들 2-30명이 이곳에서 하룻밤을 자면서

수필 이바구도, 수문대 이야기도 하며서 ---하룻밤을 보내면

딱이다. 싶었다.

 

예전에 내가 수문대를 운영할 때에는 

여러 의견을 모아서 시도해 봄직 했겠지만.

 

 지금은 -- 그냥 해보는, 지나가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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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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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광규(18기) | 작성시간 24.06.12 네~~ 학장님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문예회 회원들의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좋은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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