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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수필강좌(일반)

글쓰기 공부방을 따로

작성자이동민|작성시간25.01.11|조회수47 목록 댓글 1

  김광규 회장님과 차를 나누면서(진밭골 찻집에서ㅡ  그날은 눈도 실실오고, 찻집 창 밖은 자그마한 저수지의 물결이 )

(* 누가 차를 사 준신다면 언제라도 ------ 아니, 제가 살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 공부방을, 지난번에 박기옥 학장님이 부탁하기를, 글쓰기 기법을 쉽게 풀어서 올려 달라고 하여 시작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올린 글이 세월 속에 파묻혀버려서 읽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지금  올리는 글쓰기는 아주 고급 글이라서 초보자들이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늘  수필강좌의 방에 들어오니

글쓰기 방을 따로 분리하여 두었네요;

제가 바라던 것을 회장님이 호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초보자님은 이 방에 들어가시면, 글쓰기의 기초를 올려두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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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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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광규(18기) | 작성시간 25.01.12 감사합니다. 학장님!
    나름 정리 한다고 했는데 제자리를 못 찾아 간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회원들을 위해서 꾸준하게 올려주시는 글에 대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번 더 공부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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