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회장님과 차를 나누면서(진밭골 찻집에서ㅡ 그날은 눈도 실실오고, 찻집 창 밖은 자그마한 저수지의 물결이 )
(* 누가 차를 사 준신다면 언제라도 ------ 아니, 제가 살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 공부방을, 지난번에 박기옥 학장님이 부탁하기를, 글쓰기 기법을 쉽게 풀어서 올려 달라고 하여 시작하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올린 글이 세월 속에 파묻혀버려서 읽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지금 올리는 글쓰기는 아주 고급 글이라서 초보자들이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늘 수필강좌의 방에 들어오니
글쓰기 방을 따로 분리하여 두었네요;
제가 바라던 것을 회장님이 호의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초보자님은 이 방에 들어가시면, 글쓰기의 기초를 올려두었습니다.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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