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특강으로 조이섭 강사님을 모셨습니다.
(윤영강사님의 세번째 수업이었으나, 갑작스런 건강 사정으로 강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ㅇ 특강 내용은
- 수필 쓰기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 작품의 수준을 높이는 방법
※ " 내가 진짜 방법을 알았더라면 그토록 두리번거리지 않았을텐데 " 그러나 지식은 둘러보며 보낸 시간에 달려 있는 것이다.
- 잘랄루딘 루미 -
◆ 37기 선배님들이 간식을 준비하여 격려 방문이 있었습니다
(김숙자 수필문예회부회장님, 박현옥 수필문예대학 행정부실장님, 최명애 수필문예대학교육위원님)
※ 최명애님은 바쁜 일정으로 방문은 못했지만, 약밥을 듬뿍 보내 주시어 수강생들의 허기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조이섭 강사님, 37기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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