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에 이어 조이섭 강사님께서 강의 해 주셨습니다.
ㅇ 여러 수필을 텍스트로 삼아 자세하게 살펴주셨습니다.
- 일상에서 소재찾기
- 수필 문장의 본질적 속성
- 수필 문장의 기본 규약들
ㅇ 수강생의 글을 직접 탐색하여 수강생들이 솔깃하게 첨삭을 해 주셨습니다.
◆ 학장님과 조이섭 강사님을 모시고 3교시 수업이 있었습니다.
ㅇ 수강생들의 글쓰기에 대한 열기는 3교시에도 계속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는 게 뜨거웠습니다.
이제 4번의 수업을 남기고 있습니다.
서먹했던 분위기는 언제 그랬냐는 듯 화기애애하게 바뀌어 영원히 함께 가리라 믿습니다.
서로 의기 투합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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