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일요일 상반기 마무리 울력>
울력 전 2일 동안 비가 내려서 당일 울력 날은 날씨가 좋았습니다. 상반기 마지막 울력날은 하제 작가님들이 전원 출석하셨습니다.
오전 : 하제 주변 가지치기, 덩굴나무 정리, 잔디 정리, 하제 주방 청소, 문화공간 청소
중간 간식 : 박사님이 전날 미리 사둔 시원한 수박으로 입가심 / 승현작가님이 사오신 수박은 냉장고에 일단 킵~
점심 : 추어탕으로 원기 회복
오후 간식 : 커피, 아이스크림 케잌, 떡 등 푸짐한 간식과 함께 원숭이띠 선생님과 사모님의 지난 칠순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 남은 하제 주변 정리 및 분리수거
이번 울력은 전원 출석으로 하제 마무리 울력 시간이 더욱 풍성했습니다. 곧 장마가 시작된다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탈 없이 지내다가 다시 뵙겠습니다. 시간이 빠릅니다. 그럼 더운 여름~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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