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6. 04 (목)
10명의 회원이 선거기적(?)을 맛 보며
더운 줄도 모르고 대모산을 돌고
뜨거운 미역국으로 以熱治熱하고
돌아왔읍니다
麒麟草
활짝 핀 밤꽃 밑 을 지나
역주행 길 만만치 안네요
바위취
야생화 싐터에서
대모산 뷰 쉼터
쉬땅니무 꽃이 피고
한솔 공원애서
밤 쉼터애서 밤 대신 산자
꽃보다 예쁜 황금 사철나무
효미역 집에서 미역국 먹고
산행을 마칩니다
수서역 공원에서
다음검색
2026. 06. 04 (목)
10명의 회원이 선거기적(?)을 맛 보며
더운 줄도 모르고 대모산을 돌고
뜨거운 미역국으로 以熱治熱하고
돌아왔읍니다
麒麟草
활짝 핀 밤꽃 밑 을 지나
역주행 길 만만치 안네요
바위취
야생화 싐터에서
대모산 뷰 쉼터
쉬땅니무 꽃이 피고
한솔 공원애서
밤 쉼터애서 밤 대신 산자
꽃보다 예쁜 황금 사철나무
효미역 집에서 미역국 먹고
산행을 마칩니다
수서역 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