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표이야기

기남회 4월 모임에서

작성자spark|작성시간11.04.27|조회수56 목록 댓글 0

4월 기남회 모임이 화요일 저녁

정자역에 있는 유황 오리집에서 있었다.

 

궂은비가 내리는 저녁

분당은 선거 열풍에 빠져 있고

 

13명의 회원들이 유황 오리를 먹으면서

시국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운 저녁 한 때를 보냈다.

 

식사 후에는 당구장으로 옮겨

한판씩 치고 헤어졌다.

 

 

 

아직 몇 명이 더 와야 합니다

 

 

 

회장의 입담이 시작되고

안 억수  회원은  표정이 좀--

 

 

 

대상 포진으로 고생 좀 한 이석호 회원

 

 

 

항상 점잖은 이 문양 선생

 

 

 

김 교수가 열변을

 

 

 

후미 그룹이 오고

 

 

 

자리가 정리되고

 

 

 

야채를 끓이기 시작

 

 

 

막걸리 한잔씩도 하고

 

 

 

식사가 끝난후 다음달 행사는

귀국한 친구들과 졸업50주년 기남회

남도 여행 안가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외국 친구들이 직접 찾아 뵈야죠.

 

 

 

기념 사진 찍고

 

 

밖으로 나오니 부슬비가 내리고

 

 

  

 

  

 

  

 

당구들의 고수들이 다 모였습니다.

총동 당구 대회도 있는 모양인데

최 영준 홍백회 회장이

신경써서 준 비하세요.

 

산지기가

 

토스티 / 4월(Aprile) - 후안 폰즈(bar), 카말 칸(pf)

 



Tosti - Aprile for voice and piano

 

너는 느끼지 않나,
대기 속에 풍기는 봄의 향기를
네 마음 속에 느끼지 않나,
새로운 봄의 즐거운 소리를
4월이네!  4월이네!

 

 

사랑의 계절이네
오라, 친절한 친구,
꽃이 핀 들로
4월이네!  4월!  4월이네!

 

오랑캐꽃들 사이로
장미꽃 가슴에 달고 거닐면,
순결한 흰 나비들이
너의 검은 머리 주위에서 춤추리

4월이네!  4월이네!

 

 

사랑의 계절이네!
오라, 친절한 친구,
꽃이 핀 들에 즐거운 4월이 왔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