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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

고성 마산봉,암봉,새이령

작성자삼족오|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찾은 백두대간 진부령

     오래전 백두대간 완주  마지막 산행 시절에는 노래비가 없었는데 지금 모습 보니 조금 변했네요

     마산봉 주차장에 세워 놓은 등산 안내도

     주차장에서 새로난 마산봉 가는 등산로  들머리

     곧바로 옛 등산로 만남

     마산봉 가는 등산로

     지척에서 구경하는 야생화들

     오름 돌계단

     오르고 또 오르고 마산봉을 향하여.  대간 마지막 완주 산행때도 비가 내렸는데 오늘도 비가 내리려나 하늘엔 구름이

     처음 만나는  이정표랑 쉼터 벤치

     천천히 마산봉을 향하여

     마산봉 도착전 갈림 이정표

     마산봉 삼각점. 심각하게 손상된 모습

     마산봉 도착, 정상석

     지금은 정상석도 바뀌었네요.  저희 산행때는 오석으로 새워져 있었는데

     정상부는 이슬비가 내리고 안개도 심해지네요

     정상에서 인증샷으로 추억을 담아보며 더듬어 보고

     마산봉을 돌아나와 병풍바위 방향으로 고씽

     병풍바위 조망터 도착

     운무에 가려진 병풍 바위. 이슬비에 운무가 떠나질 않네요. 아쉬울을 뒤로하고 암봉 방향으로

     암봉 정상부 도착

     암봉 인증샷

     암봉 삼각점 인가?  공인은 아닌깃 같은데

     암봉에서 조망하는 너들지대 방향

     백두대간 산행때도 제대로 구경 못했는데 이번에도 운무로 힘들것 같아 마산봉이랑 인연이 잘 맞지 않아 안타까움

     운무가 가득한 너들지대

     내리는 이슬비로 미끄럽지만 조심조심 내리서면서  주위를 둘러 봅니다

     너들 주위 기암괴석

     올려다본 너들지대

     고산지대라 함박꽃도 이제 피고

     너들지대  끝자락의 암봉

     급경사 지대의 안전하강 로프

     대간령(새이령)에 도착. 대간령 모습

     대간령.  강원 토성면 도원리와 간성읍 휼리를  넘나들던 옛 큰고개

     대간령에서 진행 방향 직진은 신선봉,황철봉 방향  백두대간 마루금으로 이어지고  우리는 새이령에서  우측 등로를 따라  새간령으로 발길을 옮기며

     대간렝(새이령)  인증샷

     새간령으로 이어지는 내림 등산로

     얕은 계곡도 건너고

     잘  다듬어진 등산로를 따라서  걸어보고

     시원한 계곡

     인제 천리길이란  이정표도 만나고, 여기도 인제 천리길에 포함되는것 같네요

     엿 마장터도 보이고

     갈림 삼거리에서 좌측  등로 따라  걸어보고

     낙엽송이 아름답네요

     옛날 고개 무사히  넘도록 빌던  옛기도터

     소간령 도착

     소간령의 모습

     소간령 약수

     돌고돌아  박달나무 쉼터 날머리로  내려 갑니다

     날머리 도착전 공터

     물굽이 마지막 계곡 건넘

     슾사이로 빠쳐 나가면서 오늘의 산행이 마무리

     박달나무 쉼터 도착전  공터

     박달나무 쉼터 식당. 유일한 먹거리를 제공

     박달나무 쉼터 감자전

     두부김치. 맛나네요

     하산 저녁은 용대리  황태식당에서. 별로 맛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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