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etty(권정옥)작성시간26.06.14
소리내어 읽어오라는 숙제도 좋았고 다같이 모여서 한분씩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듯 이야기 하는시간도 참 신박하였는데 재경씨가 각자의 이야기와 실제 이야기의 차이점을 말해주면서 각자 같은 이야기로 다르게보고 다르게 해석한다는 것을 인지하게 하고 왜 그런지 이유도 생각하게 해줘서 정말 토론이 주는 의미를 제대로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7기 장재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4
각자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지만 역시 이야기꾼 정옥언니의 이야기는 독보적이었어요^^역시나 100인의 생각은 100개 이상인것 같습니다. 우린 매번 다르다는 걸 잊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더욱 하게 되었네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