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 활동

6. 10(수) 나래학교 책읽어주기 초6/중2

작성자14기 김현영|작성시간26.06.10|조회수31 목록 댓글 2


<해님달님>
송재찬 글/ 이종미 그림
옛날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

<미움>
조원희 글/그림
친구에게 ‘꼴도 보기 싫어’란 말을 처음 들은 아이는 눈물이 나올 거 같다. 친구에 대한 미움이 커간다.
….
아이의 미움이란 마음과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도 그려주는 책.

<달라도 친구니까>
에르베 르 고프 글/그림
모든 게 하기 싫은 불곰과 무엇이든 하고 싶은 라쿤의 이야기.
…..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무언가를 함께 할 때 즐거울 수 있다.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이언 포크너 글/그림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모습과 그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나도 엄마를 사랑해요.”


2교시 나래학교 책읽어주기 초6-1
초6-1 / 김*찬, 이*음, 이*이, 조*우, 남*혁, 이*연 출석.
미움이란 책을 읽어주기 전에 미움이란 어떤 느낌일까?하며 촉감책으로 만져보았다.
이*음이는 <해님달님> 책을 읽고 난 후 선생님이 물어보니 호랑이가 나오는것도 알고 누가 해님이 되고 달님이 되는지 대답을 한다. 김*찬은 호랑이 무서워해서 호랑이 혼내주는 이야기라고 달래주었다.
다른 아이들에게도 시선을 따라 그림책을 보여주었다.







<해님달님>
송재찬 글/ 이종미 그림
옛날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그림책
….

<미움>
조원희 글/그림
친구에게 ‘꼴도 보기 싫어’란 말을 처음 들은 아이는 눈물이 나올 거 같다. 친구에 대한 미움이 커간다.
….
아이의 미움이란 마음과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도 그려주는 책.

<달라도 친구니까>
에르베 르 고프 글/그림
모든 게 하기 싫은 불곰과 무엇이든 하고 싶은 라쿤의 이야기.
…..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무언가를 함께 할 때 즐거울 수 있다.

<너여서 좋아>
기쿠치 치키 글/그림
어떤 색이 제일 좋으냐고 묻는다. “친구 색깔”하고 외친다. 모두 활짝 웃는다.



4교시 나래학교 책읽어주기 중2-1
중2-1/오*영, 진*빈, 최*안, 허*우 출석. 안*선 불출석.
전 시간에 기립보행활동을 해서 아이들이 피곤한 상태라고 하셨다.
오*영, 허*우, 진*빈, 최*안 앉아서 잘 들어주었다.
<해님달님>을 읽고 있는데 최*안이 막 웃는다. 혹시 듣고 웃는가 싶었는데, 약 때문에 그런거라고 하셨다ㅠ
점심식사 준비로 10분 일찍 마쳤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기 정은미 | 작성시간 26.06.10 수고하셨어요 현영님^^
  • 답댓글 작성자14기 김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