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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산마술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8.16 예람 15.08.15. 09:30 new
정확한 유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6.25사변 당시 수많은 피난민들이 부산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자리는 없고 배는 고프고...
그래서 여러 단체에서 아침이라도 먹이려고 꿀꿀이죽을 쑤었습니다. 그리고 비록 꿀꿀이죽이지만 밥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향해 "개판 5분전"이라고 소리를 칩니다. 즉 밥솥 뚜껑을 열기 5분전이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많은 배식하는 곳으로 모여들었고, 사람들은 꿀꿀이죽이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