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쌍의 새
암울한 숲에
희미한 그 빛을 뚫고
영속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이 땅에 내려왔어
거친 산맥을 넘고
험한 눈보라를 헤치며
작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찾아
드높은 가지에 앉은 두마리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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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の鳥
暗鬱な森に
微かな光を突き破って
永続の時間を経て
到頭 この地に下りたのよ
険しい山脈越え、
激しい吹雪を掻き分けながら
こぢんまりした塒探そうと
高らかな枝に留まった二羽の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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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쌍의 새
番(つがい)の鳥(とり)
암울한 숲에
暗鬱(あんうつ)な森(もり)に
희미한 그 빛을 뚫고
微(かす)かな光(ひかり)を突(つ)き破(やぶ)って
영속의 시간을 거쳐
永続(えいぞく)の時間(じかん)を経(へ)て
마침내 이 땅에 내려왔어
到頭(とうとう) この地(ち)に下(お)りたのよ
거친 산맥을 넘고
険(けわ)しい山脈越(さんみゃくご)え、
험한 눈보라를 헤치며
激(はげ)しい吹雪(ふぶき)を掻(か)き分(わ)けながら
작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찾아
こぢんまりした塒(ねぐら)探(さが)そうと
드높은 가지에 앉은 두마리 새-
高(たか)らかな枝(えだ)に留(と)まった二羽(にわ)の鳥(とり)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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