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시] 한쌍의 새 / 月雲 손홍집---일역 : 李觀衡

작성자사랑하고|작성시간22.01.08|조회수53 목록 댓글 3

한쌍의 새

 

 

암울한 숲에

희미한 그 빛을 뚫고

영속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이 땅에 내려왔어

 

거친 산맥을 넘고

험한 눈보라를 헤치며

작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찾아

드높은 가지에 앉은 두마리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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番の鳥

 

 

暗鬱な森に

微かな光を突き破って

永続の時間を経て

到頭 この地に下りたのよ

 

険しい山脈越え、

激しい吹雪を掻き分けながら

こぢんまりした塒探そうと

高らかな枝に留まった二羽の鳥ー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한쌍의 새

番(つがい)の鳥(とり)

 

암울한 숲에

暗鬱(あんうつ)な森(もり)に

희미한 그 빛을 뚫고

微(かす)かな光(ひかり)を突(つ)き破(やぶ)って

영속의 시간을 거쳐

永続(えいぞく)の時間(じかん)を経(へ)て

마침내 이 땅에 내려왔어

到頭(とうとう) この地(ち)に下(お)りたのよ

 

거친 산맥을 넘고

険(けわ)しい山脈越(さんみゃくご)え、

험한 눈보라를 헤치며

激(はげ)しい吹雪(ふぶき)を掻(か)き分(わ)けながら

작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찾아

こぢんまりした塒(ねぐら)探(さが)そうと

드높은 가지에 앉은 두마리 새-

高(たか)らかな枝(えだ)に留(と)まった二羽(にわ)の鳥(とり)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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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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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태평양바람 | 작성시간 22.01.09 좋은 글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선생님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랑하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1.09 감사합니다. 태평양바람님도 행복한 주일 오후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스카렛 | 작성시간 22.01.09 늘 좋은글 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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