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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감 이정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흔들거리는 몸
다감 이정애
세상사가 마음대로 돌아가면 좋으련만
그렇지가 못하다
아침부터 몸 상태가 편하지 않더니
허락도 없이 종일 속이 부글댄다
에고
휴일을 엉망으로 만들게 뭐람
얌전히 좀 있지 얄미운 녀석
밤새 탱크를 쏘며 부글대던 몸은
한바탕 요동치더니
우당탕 소나기를 퍼붓는다
뒤틀리던 속은 염치없는지
스르르 눈을 감고 그래도 이만한 게
다행이라고 토닥이며 감사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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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젤라 작성시간 26.06.08 고생하셨네요
토닥토닥 건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다감 이정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세월탓이라 하며
고생중입니다
감사드리며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