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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틀이 바뀐다.

작성자아침햇살|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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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AI문명을 창조한 원형수학을 만든 한국인 / 안경전 이사장 특강 / 세계 주정역과학융합학회 창립 제1차 콜로키움

    https://www.youtube.com/watch?v=_CocMEqgDHg&t=18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선려화 수행으로 망막출혈을 치유하고 세상이 달라졌어요 - 김금팔 (창원)


    https://www.youtube.com/watch?v=GvRm7PTYazI&t=159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아침햇살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직접 빛꽃을 내려주는 안경전 종도사님과 함께 하는 빛꽃 선정화 수행


    https://www.youtube.com/watch?v=n0hiBUfXZ4M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맹물훈장 작성시간26.06.19 증산도의 교설(敎說)을 감명 깊게 인지(認知)해 봅니다.

    불교는 존재의 근원과 생명의 경이로움은
    공(空)에서 연기(緣起)에 의해 생(生)한 자연 현상이므로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이 하나 임을 깨달으라 하지요.

    과학은 인간도 생물학적(生物學的)으로 분석하면,
    동물의 한 종(種)이며 다만 지능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 합니다.

    인간의 지능도 AI시대에 한계를 느끼지요.
    과학은 실제로 존재를 분석하여 근원을 파헤쳐 보는 것인데
    다만 영혼의 문제에 대해서는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어
    관망의 대상으로 보고 있기에
    神을 믿고 의지하는 인간의 마음이 남아 있답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미래는,
    5~10년 이내에 AI는 인간 지능의 몇 10배 이상인 AGI 가 탄생하여
    인간이 하지 못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수명이 몇 배 늘어나고,
    20~30년 후에는 ASI 로봇이 인간을 사육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 합니다.

    글쎄요.
    앞으로 神은 죽고,
    과학이 神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까요?

    먼~ 미래에 지구를 파괴한 인간에게 벌(罰)을 내린다면,
    그건 神이 아니라 인간이 개발한 로봇이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네, 맹물훈장님에 말씀 공감합니다. 증산 상제님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道典 6:74)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김호연 성도) 소리치고 판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명明나라 주장춘선생의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에서 12,000명에 도통군자가 나온다는 말씀과
    궁을가(弓乙歌)에 ‘조선 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 난다.’는 말씀이 있는데

    앞으로 2,3년 과정에서 증산도에서 도통하는 사람들이 약 1,200명 정도가 선발대, 견본으로 먼저 나오게 됩니다.

    ASI 로봇을 도통한 인간이 통제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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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금강산 부처 기운을 거두심

    상제님께서 순창 농바우에 계실 때 조선 국운 심판 공사를 마치시고 형렬에게 이르시기를
    “허미수가 중수한 성천(成川) 강선루의 일만 이천 고물에는 녹(祿)줄이 붙어 있고
    금강산 일만 이천 봉에는 겁살(劫煞)이 끼어 있나니 이제 그 겁살을 벗겨야 하리라.” 하시고, “너는 광찬과 원일을 데리고 구릿골로 돌아가 열흘 동안 아침저녁으로 청수 한 동이씩을 길어서 스물네 그릇에 나누어 놓고, 밤에는 칠성경을 스물한 번씩 읽으며 백지를 사방 한 치씩 오려 그 종이에 한 사람이 모실 시(侍) 자 400자씩 써서 네 벽에 돌려 붙이고 나를 기다리라.” 하시고

    엄히 경계하시기를 “붙일 때는 종이가 포개져서도 안 되고 요만치 틈이 있어도 안 되나니 끝이 딱 맞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원일이 형렬로부터 이 말씀을 전해 듣고 싫은 기색을 띠거늘 형렬이 상제님께 아뢰니 상제님께서 “이도삼(李道三)을 데려가 행하라.” 하시매

    형렬이 도삼, 광찬과 함께 구릿골로 돌아가 명하신 대로 행하여 열흘에 마치니 글자의 총수 일만 이천 자요, 종이도 틈 하나 없이 정확하게 붙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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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모실 시(侍) 자는 절(寺) 사람(人), 곧 부처를 말한다. 이 공사는 도운과 세운의 도수가 동시에 얽혀 있는 대표적인 공사로,
    남조선 도수가 전개되면서 금강산 부처 기운이 걷히고, 그 12,000봉의 정기에 응하여 후천 새 시대 12,000 도통군자가 나오는 개벽공사이다.

    이도삼(李道三, 1865∼1943): 본관 전주. 비교적 학식이 있는 성도로 주로 천문과 관련된 공사에 참여하였다. 상제님께서 자신의 죽은 딸을 살려주시는 등 강렬한 체험을 함으로써 상제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하였다. 이도삼의 딸. 이판례(李判禮, 1908∼?). 부 이도삼과 모 김광산(金光山) 사이의 장녀다.이장풍(李長豊, 1885~?) 본명 기조(基朝), 이 때 나이 23세로 태인 하증산리(下甑山里)에서 종형(4촌)인 이도삼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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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道典 5:185) 사기(邪氣)는 김제(金堤)로 옮겨야 하리라.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이르시어 갑칠에게 염소 한 마리를 사 오라 하시거늘
    갑칠이 염소를 사서 지고 오매 말씀하시기를 “너 소 한 마리 메고 오느라고 욕봤다.” 하시고
    염소를 잡아 그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벽에 돌려 붙인 일만 이천 모실 시 자 위에 일일이 점을 치신 뒤에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이 형상이 무엇과 같으냐?” 하시니 갑칠이 아뢰기를 “아라사 병정 같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라사 병사가 내 병사니라.” 하시고 “모든 일을 잘 알아서 하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사기(邪氣)는 김제(金堤)로 옮겨야 하리라.” 하시더니 마침 김제 수각(水閣)에 사는 임상옥(林相玉)이 이르거늘
    청수 담던 사기그릇을 개장국에 씻어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인부(人夫)를 많이 부릴 때 쓰라.” 하시고
    “다 쓴 뒤에는 김제장에 가서 매각하라.” 하시니라.



    금강산의 정경을 읊어 주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시 한 수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步拾金剛景하니 靑山皆骨餘라
    보습금강경 청산개골여
    其後騎驢客이 無興但躊躇라
    기후기려객 무흥단주저
    걸어서 금강산의 정경을 둘러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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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푸른 산이 모두 뼈만 남아 있구나.
    저 뒤의 나귀 탄 나그네
    흥이 없어 주저만 하는구나.


    빛으로 소통하는 DNA의 비밀 #빛꽃수행 #증산도

    https://www.youtube.com/watch?v=PqzY7FZowPA&t=449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인공지능을 넘어 원형지능을 선도하는 빛의 인간 아리랑 시대 /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

    https://www.youtube.com/watch?v=IUmecZAMoXE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우주광명의 빛꽃 선정화 명상수행 20회 증산도 서울은평 수행도장


    https://www.youtube.com/watch?v=AZ8mgUHuzNA&t=150s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맹물훈장 작성시간26.06.20 아침햇살 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순리(順理)의 도(道)만을 진리라 믿고 말했지만,
    현대 과학 시대에는 역리(易理)의 길(道)를 만들어 내지요.
    진리(眞理)의 반(半)은 가상(假想)이라
    성인(聖人)의 추론(推論)이 꼭 맞는 것 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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