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란 늠과 미친 늠

작성자스카렛|작성시간23.02.28|조회수224 목록 댓글 2


모자란 늠과 미친 늠

자동차를 타고 가던 남자가 정신병원 앞을 지날 때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

그 바람에 바퀴를 지탱해주던 볼트가 풀어져 하수구 속으로 빠졌다.

남자는 속수무책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발만 굴렀다.

그때, 정신병원 담장 너머로 이 광경을 지켜보던 환자 한 명이 말했다.

"여보세요! 그렇게 서있지만 말고, 남은 세바퀴에서 볼트를 하나씩 빼서 펑크난 바퀴에 끼우고 카센터로 가세요."

남자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고 말했다.

"고맙습니다!  근데, 당신같은 분이 왜 정신병원에 있죠?"

그러자, 그 환자가 하는말이..
.
.
.
'나는 미쳤기 때문에 여기 온 거지 너처럼 모자라서 여기 온게 아냐..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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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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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이 | 작성시간 23.02.28 ㅎㅎㅎㅎ둘다 정신병원 들어갈 자격은되네..
  • 작성자붕붕카 | 작성시간 23.03.01 오히려 美친 늠이 낫냉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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