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시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18|조회수94 목록 댓글 0

    나를 사랑하는 시 / 정연복

 

세상의 수많은 꽃 중의

그 어느 꽃이라도

 

그냥 자기다운 모양과 빛깔

또 향기로 아름답듯이.

 

지상의 수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인 나는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로서 빛난다.

 

부족한 게 많지만

좋은 점도 무척 많이 있는

 

아름다운 나여 더없이

사랑스러운 나의 존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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