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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아무런 욕심도 없습니다
그저 소박한 마음 하나 나누며
편안하고 따스한 손의 온기를
느낄 수 있으면 되어요
몇 마디의 언어로도
서로의 마음이 전해지고
곱게 보내주는 침묵의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 깊은 곳에
가까이 닿을 수 있으면 되어요
처음 그대를 만났을 때
그런 수수한 들꽃 같은 모습에
내 마음 모두를 내 주었고,
그대를 만나러 가기 전에도
아무런 바람도 없이
하얀 백지 같은 마음이었으니까요.
이 순간 나의 작은 소망은
맨 처음 그대 앞에 서 있던
그 순수한 빛깔의 마음으로
아주 오래도록 손잡고 걸어가길 바래요.
굳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얼마나 그대를 그리워하는지 아실거예요
언제까지나 이렇게 들뜬 설렘으로
그대를 바라보며 살고 싶어요..안고 온 글.
싸랑하는 싱글방님들
행복한 주말맞이 하시고
시간 있으시면
잠깐 들어오셨다 가시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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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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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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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7.05.15
오늘도 오셔서 함께하여,주신 그 아름다운맘에.. 제가 감사 또 감사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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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 세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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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7.05.15
근데여!!! 여긴 싱글들만 오는덴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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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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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7.05.15
싱글,,아니시더라도 울 횐님들 다 들어오셔두 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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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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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7.12.19
왜 사랑은 아프지않아도 눈물이 날까요? 눈물샘이 말랐다했는데..... 정혜님 여기 계셨어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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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동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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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7.08
좋은 노래 감사히 잘듣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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