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황제의 아버지 7화 특급비밀

작성자공도식|작성시간19.04.19|조회수64 목록 댓글 0


7. 특급비밀


"러시아 미녀는 맛이 다르다.
미국 미녀와는 다르다.
노란내가 안난다.
추위때문일것이다.
피부는 기미가 안 생긴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이다.


뜨거운 태양 볕이 약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는  러시아의 황제가 될만한 중국 진나라 진시 황제같은 카리스마 있는 그의 2세를 남길 야망을 가지고 있다.


우선 러시아 모스크바에 500억을 주고 100만평 대지의 저택을 마련하였다.


여기에 그의  러시아 미녀가 살게 할 것이다.


명의는 러시아 미녀 그의 애인의 이름으로 해두었으나 이면에는 그의 이름이 있다.
공동 명의나 마찬가지이다.


나중에 그의  자식이 출생하여 장성하며 그 아이에게로 물려주기로 하였다.


러시아에 공자의 후손이 황제로 군림할 미래를 기대하며 오늘 밤 거대한 역사를 치루었다.


그와 러시아 권력자의 딸과의 사이에서 태어날 아이는 중국의 진나라 진시황제보다도 탁월 할것은 분명하다.


이 아이가 러시아 황제로 되는 날은 곧 러시아가 대한민국의 속국이 되는 날일 것이다.


그는 공자의 79대 후손이지만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자부한다.


그의 조상이 지금으로부터 7백년전 고려 시대에 중국 사신으로 와서 귀화하였기 때문에 그는  중국 사람이라기보다는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는 전쟁을 통해서 나라를 빼앗는것을 아주 유치한 일이라 믿는 사람이다.


전쟁이 아니라 돈과 혼사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그 나라를 귀속 시키는 정책을 쓰고 있다.


러시아만이 아니라 중국과 미국과 일본과 프랑스와 영국과 인도등 세계 곳곳에 러시아같은 정책으로 온 세계를 나의 휘하에 두려고 시도중이다.



벌써 이중에 절반 이상을 그렇게 만들어 두었다.


그는 그 나라마다 최고의 재벌과 권력자의 딸들과 결혼해 두었다.


이것은 이미 그의 아버지로부터 작업이 이루어졌다.


그가 세계적인 거부가 된 것은 아직은 그의  아버지의 소유지만 장차 그에게 올 것이다.


각나라마다 거대한 재력과 권력의 뒷 받침 때문이다.


러시아가 늦어진 것은 오래토록 공산당이 지배하여왔기 때문이다.


그의  아버지도 그러한 정책을 쓰려고 하였으나 뒤 꼭지가 잘생긴 그를를 통해서 시도하려고 그에게
그러한 정책을 주입 시키셧던 것이다.


내 나라를 위하여
대한민국을 위하여
대한민국이 온 세계의 주인국가가 되기위하여
그를 특별 교육을 시켜오신 것이다.


여수 시장은 엑스포를 유치하려고 재벌 회장을 찾아가서 차를 마시면서 부탁하였다.
" 회장님 우리 여수시를 위해서 큰 일 좀 해주십시요."
거대한 몸집을 가진 회장은 황소 1천마리를 가지고 삼팔선을 넘은 선친의 거대한 인물 후손 다웁게
유쾌한 몸동작을 하면서 껄껄 웃는다.


" 하하하 여수시는 세계적인 해양 도시입니다.
나폴리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오동도와 돌산 항일암과 화양면 힛도 대교등 분명 세계적인 엑스포 행사를 유치하기에는 최적의 도시입니다.
시장님이 직접 저를 찾아주셔서 부탁하신것인데 제가 어찌 도웁지 않을 것입니까?"


그후 그는 적극적으로 약속을 지켜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를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아서 어려움을 많이 당하였으나 거목이였다.
내 아버지하고도 친분이 좋다.


결국 그 회장의 도움이 커서 올림픽을 여수로 유치하고나서 시장은 그를 시민들 앞에서 여수 시민으로 해주었다.
명예박사보다도 더 귀중하다는 명예시민을 준것이다.
이 나라는 재벌을 우대해주어야 한다.


"재벌을 우대 해주지 않으면 결코 이나라의 경제는 소생시킬 수가 없다."
그의 아버지의 말이다.
"나라의 재벌은 나라의 가장과 같다.
가정에 돈 벌어오는 사람은 한 두명이다.
온 가족이 다 돈 버는 것이 아니다.


역시 나라도 돈버는 재벌기업을 우대해주어야 한다.


천대하면 누가 돈을 벌어오고 투자 하려고 하겠느냐?
가정에서도 돈 벌어오는 가장을 우습게 알고 개처럼 취급하면 말이 되느냐?"
내 아버지는 하시는 말씀마다 명언만 하신다.
나만 보면 아버지는 강의를 해주신다.


"대통령도 한번 뽑았으면 비난하면 안된다.


북한도 도와야 한다.
굶어죽가는데 도웁지않음은 잘못이란다.
핵을 만들지 않으면 준다함도 너무 지나친것이다.


식량 정도는 도아주어야 한다."


그의 아버지는 어느 편도 아니다.
양심편이다.
공자편이다.
예수편이다.
석가편이다.
종교는 없어도 진리는 있다.
양심교다.
자비교다.
인자무적교다.
당도 어느편도 아니다.
"아들아 너는 어느당에도 들지마라
중용 알지?"



"네, 아버지"


"중용을 오해하면 박쥐라하는데 그것은 몰라서 그런것이다.
박쥐는 화해의 동물이란다.
이쪽 저쪽을 화해시키는 동물 말이다.
너는 화해 시키는 중용을 지켜라."


"네 아버지 ,"
그는 이번에 러시아 100만평을 그의 러시아 아내에게 사주엇다.
5백억을 주고 샀다.
그곳에 대학을 세울 것이다.
공자대학 말이다.
논어와 맹자와 대학과 소학을 가르킬 것이다.
기독교도 불교도 가르칠 것이다.
남어지 모두를 거기에 쏟아부를 것이다.
이미 대학 인가를 따두엇다.
모든 절차도 끝나고 공사도 수주 계약도 끝났다.
"돈이면 처녀 붕알도 산단다."
그 말도 그의  아버지 18번지다.
과연 그랫다.
러시아 인재들은 모두 그의  대학으로 모아서 전액 장학금을 주고 월급도 러시아 공무원보다 많이 주어서 교육 시킬 게획이다.
그는 러시아 아내와 그것을 의논하느라 200평 호텔 방에서 극비리에 의논 하엿다.
그녀는 매우 영특하고 러시아 각계에 통하지 않은 곳이 없다.
모든 것을 그녀에게 맡기고 그는 점검만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의 리더가 될 것이다.
그의  아버지의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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