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등지고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그런 사람은 빛을
찾을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고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향하여 따라다니는
친구같은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내곁에 언제나 함께 존재하는 것입니다.
어둠을 탓하지 말고 빛을
향해 내가 태양을 받아들여야
어둠은 사라지고 따스한 마음과
행복은 나에게 스며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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