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명동신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1
天不生無祿之人 하늘은 녹이 없는 그러한 사람을 탄생 시키지 않고 어떤 사람이라도 의식주를 해결하는 살 길은 각자 타고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너에게 편지를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라면 누구에게나 스스로가 살아갈 수단과 복이 있다는 것이며, 오늘 당장에 살아가는 것이 막막 할지라도 스스로에게 맞는 길이 그리고 기회가 언제나 다가오고 헤쳐나갈 수 있다는 위안과 격려가 함께하는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