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작성자낭만시인 정연복|작성시간26.06.23|조회수9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늘 / 정연복텅 빈 하늘아무것도 없다글자 그대로 무(無)허공이다.하지만 전혀궁색함이 없다뭔가가득한 느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