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한다는 것은'
용서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랑은
용서하는 것이라 합니다.
나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것 만큼
참된 사랑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상처를 받았을 때 어떻게
보복할 것인가를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복은
보복을 낳는 법입니다.
확실히
상대방을 보복하는 방법은
그를 용서하는 겁니다.
한 사람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의 처지가 되어
살아 보아야 하고
그 사람의 마음 속
아니 꿈속에 까지 들어가봐야 할 겁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설령 상처를 받았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해주세요.
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
'좋은글 中에서'
https://m.cafe.daum.net/spdprpvuswlfmf/B71w/7984?svc=cafeapp클릭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