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료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작성자李範鎔 (대니엘)|작성시간20.05.20|조회수6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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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료하는 하나님’에 대해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8절 말씀에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 말씀에 
“나는 치료하는 너의 하나님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3대 사역은 제자교육,
복음전도, 질병치료입니다. 

이 중에서도 병 고치는 예수님의 사역은
참 갖가지로 다양하게 실행하셨습니다.
12년 동안 혈누병을 앓는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닿기만 하였는데 병이 고쳐졌고 
예수님께서 눈 먼 자에게 손을 대어서 직접 
고쳐주시기도 하였고 예수님께서 손을 대지 않았는데도
중풍병자를 들것에 들고 간 그 네 명의 믿음을
보고서 병을 고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이 수많은 병들을
고쳤을까요? 의사를 무시해서였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병을 고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병을 고친 이유는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저 또한 허리가 너무 아파 힘들어했을 때 
여러 가지 병 고치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물리치료나 운동이나 또 침으로나 또 수술로 
나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치료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순종했더니 하나님이 고쳐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 이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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