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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환] 행복

작성자흐르는 물| 작성시간22.04.26| 조회수13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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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스카렛 작성시간22.04.26 손편지를 쓰던 시대에 살던
    우리들~
    ,
    ,
    그때가 그립군요

    손편지가 있었기에
    사랑도
    우정도
    감성도 더욱 진했으리라💕👍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26 맞아요, 펜팔 아날로그 시대가 그립기도 합니다.
    편지를 보내놓고 답장이 없으면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도 없는 시대는 상상력이라도 풍부했는데
    지금은 메일도 톡도 봤는지 안 봤는지
    바로 바로 알 수 있는 시대라...
  • 작성자 김순숙 작성시간22.04.26 저는 어릴적 그 우체국 동네 에 살았으므로 더욱 행복이란 시를
    좋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흐르는 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26 이 시대를 같이 보낸 사람들에게 향수같은 시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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