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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사람 작성시간12.04.10 사랑하는 아들 건강한 모습보니 감사하구나, 그리고 공부하느라고 손가락에 굳은 살이 박히도록 열공하는 아들이 대견하구나! 엄마 아빠는 너는 잘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언제나 울 아들을 사랑하신 줄 잘 알고 있을 줄 믿는다. 엄마가 새벽마다 울 아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한단다. 특히 그곳에서 사도 바울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길 바란다. 장하다 우리 아들 경주장에 선수는 목표가 끝까지 완주 하는 거란다. 힘들어도 앞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그리고 김전도사님 아들 사진 올려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계속기도로 돕겠습니다. 요한이 아빠,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