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는 미국인이고 지금 미국대학 졸업반이에요.
내년5월에 졸업하면 한국에서 장애자들 특히 청각장애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다고 합니다.
티파니는 한국어는 현재 전혀 못하고 미국에서 수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질문) 한국어를 모르는 미국인 티파니(한국어를 배우겠다고 합니다.)가
한국에 와서 청각장애자들께 영어(+영어수화)를 가르치고 싶다고 하는데
청각장애학교나 기타 장애인학교에서도 원어민 강사를 구하는지요?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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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_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07 아 그렇군요. 공통된 부분들이 많은가봐요?
감사합니다. 내용 수정했습니다. -
작성자수화마이스터 작성시간 16.10.07 한국에서 봉사할꺼면 미국수화보다는 한국수화나 국제수화배우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한국 같은 경우 교육학을 기본적으로 수료해야하는데
미국친구같은 경우 자격을 갖추었나요? -
작성자手話하는男子 작성시간 16.10.07 미국수화보다는 한국수어가 더좋았요 아직 까지 한국수어도모르는사람이많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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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_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0.09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