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인 수강강좌명(반드시 적을 것!): 연팩
수강생의 질문 영역(구체적으로 책의 페이지, 기출 시 기출년도와 문항번호 정확히 알려주세요): 기출인출집 상 299(유아 2020A-7)
질문 내용:
1. 'IEP를 통일된 목표로 세우고, 하나의 중재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라는 장점은 초학문적 뿐만 아니라 간학문의 장점에도 해당될 수 있지 않나요?
간학문에서도 각자 진단 후에 전문가와 가족끼리 정보공유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재계획을 세우기 때문에 중재는 각자 하더라도 하나의 중재계획을 세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2. 가족의 우선순위에 따라 중재 계획이 가능하다 라는 초학문의 장점은 가족이 단순히 정보제공자라서가 아니라 원형진단에 참여하는 정보제공자라서 인거죠?
간학문에서도 가족이 정보제공자로 참여하는데 이때는 가족들의 우선순위 요구가 반영되지 않는 게 맞나요? 그럼 간학문에서의 가족들은 어떤 정보제공자 역할을 하나요? 교육적 요구를 제공하기 보다는 학생의 정보를 공유하기만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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