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인 수강강좌명(반드시 적을 것!): 다빈론 기출
수강생의 질문 영역(구체적으로 책의 페이지, 기출 시 기출년도와 문항번호 정확히 알려주세요):
1. 기출인출집(하) 103p, 유아 2025B-6
2. 기출인출집(하) 106p, 유아 2024A-1
질문 내용:
1. ㄱ(정사각형 색송이를 산 모양으로 접는 것을 보여준다) 이제, 선생님처럼 접어보세요
답 : 모델링
보여주고 따라하면 시범촉구(모델링)이고, 보여주기만 하면 몸짓촉구라고 이해했습니다.
다만, 밑줄친 ㄱ은 보여준다까지만 그어져있으니 몸짓촉구인게 아닌가요?
2. 촉구 용암 절차 : 점진적 안내감소
최소-최대 촉구법 & 최대-최소 촉구법 과 점진적 안내감소의 차이가 언어적 촉진이 있냐 없냐로 구분해서 외웠는데
지문에서 오늘 내가 팔꿈치를 살짝 밀어주며 "보여드리자"라고 말해주는 단계까지 진행했을 때 동주가 배 선생님에게 곤충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단계가 용암되어 기뻤다.
라는 문장을 보고 마지막 단계를 언어적 촉진으로 생각해서 최대-최소촉구법이라고 생각하였는데
팔꿈치를 살짝 밀어주며 <-를 보고 점진적 안내 감소인 것은 이해했는데, 그럼 "보여드리자"는 왜 언어적 촉진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대화 내용에서 (통을 든 동주의 팔꿈치를 살짝 밀어주며) 보여드리자
(동주의 손을 겹쳐잡아 통에 든 무당벌레를 배 교사에게 보여주며) 보여드리자
에서도 "보여드리자"가 있어서 그런 거라면 보여드리자가 변별자극, 신체적 촉진이 반응촉진으로 동시 촉진, 촉구 용암 절차로 시간지연이 될 수도 있지 않은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