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에버그린대표팀4기 이승영, 에버그린대표팀3기 송유민, 에버그린대표팀2기 이철희
▲ 독일에서 테스트 후 팀 선수들과 함께 기념사진
지난 2일 독일 유소년팀 입단을 위해 출국한 이승영선수가 훈련 첫 날 독일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왔습니다.
앞서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는 선배 형님(2기 이철희,3기 송유민)들의 조언을 받으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 껏 선보이며, 독일 팀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세계 레벨의 인재양성을 목표로한 에버그린 전문교육이 독일에서도 인정을 받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가까운 일본을 비롯하여 태국과 미국 등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갈 것입니다.
남은 일정기간동안 이승영선수의 선전을 위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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