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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상식/속담 성어

음식 "맛"과 관련된 성어

작성자sp82|작성시간02.03.08|조회수952 목록 댓글 0
犬齧枯骨(견설고골) : 개가 말라빠진 뼈를 핥는다는 뜻으로 아무 맛도 없음
膏梁珍味(고량진미) :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狗猛酒酸(구맹주산) : 사나운 개 때문에 술을 사러오는 사람이 없어 술이 초맛이 되었다는 뜻으로, 간신이 많으면 충신이 모이지 않고 나라가 쇠퇴해 감
金樽美酒千人血(금준미주천인혈) : 금 술잔에 담긴 맛 좋은 술은 만 사람의 피이다. 즉 가렴주구하는 관리의 술자리를 뜻함
淡白自甘(담백자감) : 담백하고 단 맛이 남
大味必淡(대미필담) : 정말로 좋은 맛이란 담백한 것이다
同工異曲(동공이곡) : 기술이나 재주, 또는 솜씨는 같으나, 그 표현 형식이나 내용, 또는 맛은 서로 다름. 칭찬보다는 경멸의 뜻으로 주로 쓰임
晩食當肉(만식당육) : 배 고플때는 무억을 먹든지 맛이 있어 고기 맛 같음
美酒佳肴(미주가효) : 좋은 술과 맛있는 안주
薄酒山菜(박주산채) : 맛이 변변하지 않은 술과 산나물
嘗糞(상분) : 위중한 아버지의 병세를 살피기 위해 대변을 맛 봄. 지나친 아첨의 뜻으로도 쓰임
嘗糞之徒(상분지도) : 남의 똥을 맛볼 정도로 거리낌없이 아첨을 일삼는 무리
 (魚+時)魚多骨(시어다골) : 준치는 맛을 좋으나 뼈가 많다. 즉 좋은일의 한 편에는 불편한 일도 있다는 뜻. 장미에는 가시가 많다
食不甘味(식불감미) : 근심 걱정으로 음식을 먹어도 맛이 없음
惡衣惡食(악의악식) : 좋지 못한 옷을 입고 맛없는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런 옷과 음식
魚頭鳳尾(어두봉미) : 생선은 대가리께가, 짐승은 꼬리께가 맛이 좋다는 말. 어두육미
魚頭肉尾(어두육미) : 생선은 대가리 쪽이, 짐승은 꼬리 쪽이 맛이 좋다는 말
言甘家 醬不甘(언감가 장불감) : 말 많은 집은 장맛이 쓰다. 즉 말 많은 곳은 실속이 없다
五根(오근) : 보고, 듣고, 맡고, 맛 보고, 접촉하는 감각 기관인 눈·귀·코·혀·몸의 다섯 가지를 이르는 말. 번뇌에서 떠나 깨달음에로 나아가게 하는 다섯 가지의 좋은 방법. 곧 신근·정진근·염금·정근·혜근
玉衣玉食(옥의옥식) :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음
龍味鳳湯(용미봉탕)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六味(육미) : 여섯 가지의 맛. 쓴맛, 신맛, 단맛, 매운맛, 짠맛, 싱거운 맛을 아울러 이르는 말. 육미탕·육미환의 준말
人口膾炙(인구회자) :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으로, 많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一味(일미) : 아주 뛰어난 맛, 불교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은 여러 가지인 듯하나 그 본래의 듯은 하나라는 뜻
珍羞盛饌(진수성찬) :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八珍盛饌(팔진성찬) : 여러가지 이름 난 맛
閑中眞味(한중진미) : 한가한 가운데 깃드는 참다운 맛. 때때로 고독 속의 즐거움이나 여유를 일컫는다

膏粱子弟(고량자제) : 좋은 음식을 먹고 귀엽게 자란 부잣집의 젊은이
膏梁珍味(고량진미) :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高麗樣(고려양) : 원(元)나라에서 유행되던 고려의 의복·음식·풍속 등을, 원나라에서 이르던 말
錦衣玉食(금의옥식) : 사치스러운 의복과 호사스런 음식
錦枕玉食(금침옥식) : 금이불을 덮으며 자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 호의호식
杞憂(기우) : 중국의 주왕조(周王朝) 시대, 기(杞)나라에 어떤 사람이 `만일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이 꺼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으로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며 고민하였다는 고사(故事). 쓸데없는 걱정이나 무익한 근심을 이르는 말
飢者甘食(기자감식) : 굶주린 사람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달게 먹음
飢者易爲食(기자이위식) : 배가 고픈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蘿 (草+服)湯團(나복탕단) : 가늘게 썬 무를 삶아서 물에 우려내어 짜서 말렸다가, 장을 치고 파를 넣어서 주무른 다음에, 잘게 썬 흰떡을 섞어서, 기름에 지지고 끓는 물에 버무려 만든 음식, 흔히 겨울철에 먹음
暖衣飽食(난의포식) : 따듯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의식에 부족함이 없는 것
簞食豆羹(단사두갱) : 대 그릇에 담긴 밥과 작은 나무그릇에 담긴 국. 검소하고 변변하지 못한 음식
單食壺漿(단사호장) : 곽밥과 호리병에 넣은 간단한 음식물 또는 백성이 자기들을 구해준 군대를 환영함
簞食壺裝(단식호장) : ‘도시락밥과 단지에 넣은 음료수’의 뜻으로 적은 분량의 음식물의 비유, 길 갈 때 휴대하는 음식물, 노상에서 군대를 환영하기 위하여 갖춘 음식
大衆供養(대중공양) : 신자가 여러 중들에게 음식을 차려 먹게 하는 일
大卓方丈(대탁방장) : 성대하게 차린 음식상
無下箸處(무하저처) : 먹을만한 음식이 없어 젓가락을 댈 곳이 없다
白飯藿湯(백반곽탕) : 쌀밥과 미역국, 재래풍속으로 아이의 생일 때 먹는 음식
白飯蔥湯(백반총탕) : 쌀밥과 팟국이란 뜻으로 '반찬이 변변찮은 검소한 음식'을 뜻하는 말
不見淨食(불견정식) : 음식은 만드는 것을 보지 않으면 깨끗하다
不時之需(불시지수) : 생각지도 않게 먹게 된 음식
山珍海味(산진해미) : 산과 바다의 산물을 갖추어 차린 음식
山珍海錯(산진해착) : 산과 바다의 산물을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山海珍味(산해진미) :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三養(삼양) : 사람이 길러야 할 세 가지 일, 분수에 만족하여 복을 기르고·음식을 절제하여 기(氣)를 기르고·낭비를 삼가 재물을 불리는 일, 삼과(三寡)에 의하여 신(神)·정(精)·기(氣)를 기르는 양생법(養生法), 삼과(三寡)
三吐(삼토) : 옛날 주공(周公)이 식사하는 동안 세 번이나 입에 든 음식을 토해 내고 찾아온 사람을 맞이했다는 고사에서 손을 극진하게 맞이함을 이르는 날
先掉尾 後知味(선도미 후지미) :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먹듯이,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을 수 있다는 뜻
水陸齋(수륙재) : 불교에서 수륙의 고혼(孤魂)과 잡귀에게 재를 올리고 음식을 공양하는 법회, 수륙도량
熟不還生(숙불환생) : 익힌 음식은 다시 날 것으로 돌아갈 수 없다. 그대로 두면 소용없다. 남에게 음식을 권할 때 쓰이는 말
食厥(식궐) :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잡자기 졸도하여 말을 못하게되는 중세를 이르는 말
食不言(식불언) : 음식을 먹을 때는 쓸데없는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食前方丈(식전방장) : 사방 한 길 넓이에 여러 가지 음식을 가득 벌려 놓은 매우 호사스럽게 차린 음식
食指同(식지동) : 음식이나 사물을 구하려는 마음이 간절하면 저절로 식지가 움직인다는 것으로 구미가 동한다 또는 야심을 갖는다는 말로 쓰임
餓鬼道(아귀도) : 삼악도의 하나. 음식을 보면 불로 변하여 늘 굶주리고 매를 맞는다고 하는, 아귀들이 모여 사는 세계
悅口子湯(열구자탕) : 신선로에 여러 가지 고기와 생선·채소를 넣고, 그 위에 여러 가지 과일과 갖은 양념을 넣어 끓인 음식. 탕구자(湯口子)
醫食同源(의식동원) : 의술과 음식은 같은 뿌리이다. 즉 좋은 음식을 고루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으며 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는 뜻
以食爲天(이식위천) : 음식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근본이 되므로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一簞食 一瓢飮(일단식 일표음) : 초라한 음식을 뜻하는 것으로 안빈낙도하는 청빈한 생활
勺水不入(작수불입) : 한 모금의 물도 마시지 못한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금도 먹지 못함을 이르는 말
殘杯冷炙(잔배냉적) : ‘마시다 남은 술과 식은 안주’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음식(주안상)’을 이르는 말
草根木皮(초근목피) : 풀 뿌리와 나무껍질이란 뜻으로,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험한 음식을 이르는 말.(한약의 재료가 되는 물건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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