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드리지만 다른 분들처럼 뭔가 공부 방법이라던지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나이 먹고(70년후반) 수기 적는 건 못하지요.. 그런데도 지금 독서실에서 수기 남깁니다.
우연히 가을즈음 그날도 평소의 주말과 다를바 없는 떨어지는 시험을 보고 낙심하고있는사이
같이 시험본 30대 정도 되어보이는 분이 저한테 말을 걸더라구요
간단히 말하면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자꾸 떨어지니 불안하시다면서 시험볼때 우연히 보니 나이도 본인보다
많아 보이고 안타까워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서로 위안삼아 서로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분이 계속 떨어지면서 자괴감이 들었었는데 어떤분이 25트 만에 합격한 수기를 보시고
본인이 너무 감동이어서 댓글에 "힘을 얻고 갑니다"라는 댓글을 남기셨다고 하더라구요
위의 제목에 보셨듯이 저는 35트 만에 합격입니다. 그것도 확인하기 무서워서 1월1일 가족들과 일출보고
지금 집에와서 26년 시험을 접수하려는데 합격이 있다는 팝업이 뜨더라구요... 너무 너무 고맙네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위와같은 의미로 이렇게 수기아닌 수기 작성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나이이거나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도 이렇게 했으니 용기를 잃지 마십시요~
저의 공부방법은 아니지만 패턴은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초등아들키웁니다.
직장 퇴근후 집에 충실하고 10시(아들자는시간)이후 공부시작 12시30분 공부끝
주말 토요일 오전 공부 오후1시 시험 시험끝나고 독서실 공부 저녁먹고 밤10시 이후 공부
일요일 오전에 시험 오후 공부 저녁먹고 가족시간후 밤10시 이후 공부
위와 같은 패턴이었네요
그리고 젊으신분들처럼 문제분석 등등 그런거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냥 시험보면서 제가 시험에 익숙해질때까지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무식하게 시험만 본것.
그래서 더 오래 걸린듯 합니다.
힘내십시요~ 40대 가정을 가진 붉은 말의 해에 저한테는 홀가분하고 기분좋은 시작이네요
나이먹어서도 안되는건 없는것같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안되는게 있겠습니까 시간이 문제이지요
이제 한발자국 딛었으니 다음단계준비하러 다시 독서실에 갑니다.
서론본론결론도 없는 무지막지하게 쓴 글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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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아이티버팀목 합격수기에 올려진 수기입니다.
아이티버팀목https://www.itbtm.com/main2/intro.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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