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CAN) - 천상연(天上聯) (1996)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 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이종원, 배기성으로 이루어진 남성 듀오 가수입니다.
대표곡들로는 '내 생에 봄날은‘, '핸드폰애가', '남자의 진한 향기', '가라 가라' 등이 있습니다
2집부터는 배기성이 합류했습니다. 1, 2집은 정통 팝 발라드를 위주로 활동했으며, 이 때의 대표곡은 'Forever love',
'천상연' 등. 이 당시 명곡으로 쳐주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1, 2집에서의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았으나, 배기성이 솔로로 참여한 주유소 습격사건 OST인 '오늘도 참는다'로 그룹의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