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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

캔 - 천상연

작성자양순택 clemens|작성시간21.03.18|조회수485 목록 댓글 1

 

 

캔(CAN) - 천상연(天上聯) (1996)

 

아니길 바랬었어 꿈이길 기도했지
너 없는 가슴으로 살아가야 하는 건

내게는 너무 힘겨운 걸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그렇게 사랑했던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날이 서러워 자꾸 눈물이 흘러

내 삶은 너뿐인데

사랑해 널 잊을 순 없을거야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지만
눈물로 너를 보내려고 하지만
너를 얼마나 내가 사랑했는 줄 아니
영원히 너를 지켜보며 살거야

행복하길 바래

오~ 널 사랑해 미안해 너를 지키지 못한 것을
너의 행복한 모습 나 보기를 원해
부디 새롭게 시작하길 바래

 

 

 

 

 

 

 

 

CAN (켄)

이종원, 배기성으로 이루어진 남성 듀오 가수입니다.

대표곡들로는 '내 생에 봄날은, '핸드폰애가', '남자의 진한 향기', '가라 가라' 등이 있습니다

2집부터는 배기성이 합류했습니다. 1, 2집은 정통 팝 발라드를 위주로 활동했으며, 이 때의 대표곡은 'Forever love',

'천상연' 등. 이 당시 명곡으로 쳐주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1, 2집에서의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았으나, 배기성이 솔로로 참여한 주유소 습격사건 OST인 '오늘도 참는다'로 그룹의 인지도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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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경옥세실리아 | 작성시간 21.03.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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