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규 – 천년의 사랑 (1999)
이대로 널 보낼 수는 없다고
밤을 새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 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은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데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 척 저버린데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했기 때문에

가수 박완규
1973년 충북 청주 생
1997년 부활 5집 ‘불의 발견’으로 데뷔.
1999년 9월에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박완규 1집 타이틀곡 ‘천년의 사 랑’ 이현규 작사 유해준 작곡으로 박완규의 애절한 락발라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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