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금) 대회 정상 진행 문자 확인 후에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입니다. 한강 수영이라는 버킷리스트를 갖고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취소 후속 조치가 너무 황당하네요. 죄송하다고 문자 한통으로 끝낼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최측분들도 스포츠 대회 나가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텐데 입장바꿔서 이런 문자 한통 받고 끝낸다 하면 어떤 생각을 하실 것 같으신가요? 누가봐도 후폭풍이 있을텐데 생각이 참 미숙하시네요.
대회 참가비만 1억이 넘게 모였을텐데 환불 절차에 대한 아무런 언급도 없는 취소통보도 대단하네요.
전액 환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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