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사정으로 취소했지만, 지인들과 남편이 출전예정이라 응원가려고 계속 상황지켜보는 중입미다만
우린 끝까지 부스 운영할꺼야
한강수영은 못해도 운영했으니까
환불은 안되고 택배비 부담도 못하겠으니까
지방에서 오든지 말든지 와서 사은품 수령해~!
딱 이 마인드 이신것 같은데
지방에서 오신분들 숙박비, 교통비며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참..
방금 온 공지문자 조차도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오는 수준입니다.
망설인다고요?
이런 날씨에도 공지가 없으니
다들 이게 맞나 싶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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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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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미 7372 작성시간 26.06.20 new
미리 공지라도 있다면 지방 참가자들 교통비 같은 부가적인 비용 손실이라도 막을 수 있을텐데 참 이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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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다영2062 작성시간 26.06.20 new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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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영돈(9000) 작성시간 26.06.20 new
10시 출전인데.. 일단 현장으로 가야겠습니다..
작년에도 딱 저랬죠...
이대회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 100프로 참가비로만 운영한다.. 구나 시에서 받는 예산 1도 없다..
오히려 연기로 인해 한강사용료며 추가 비용 발생하게 생겼다..
"당신들이 이때아니면 언제 한강에서 수영을 해봐?" 수영인들의 이 마음을 제대로 악용하는 사례죠..
이러한 이력을 알면서도 신청을 하니까 말이죠..ㅜㅜ
또 이렇게 신청자들이 있기 때문에 개선의 의지도 없는거 같구요.. 배째라~~~식..
이러고 작년 한크스때 남은 수모... 그다음 송파구 수영대회때 기념품으로 줬다가 욕한번 또 먹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