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도 고성오가고
저 문자오는 폰들, 한강미래본부
전화통이 난리랍니다.
물론 매년 운영하는게 미흡하고
자꾸 대회전날, 당일에 이러는게
저도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운영측이랑 팔당댐 개방이랑은
사전협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현장에서도 응대하는중이고
카페던 전체공지 문자 돌릴 시간을 좀 줍시다
환불을 지금 당장 꼭 받아야 됩니까..
완전 취소면 순차적 취소 될거고..
대회가 연기되는거면 날짜를 정해야될꺼고
그걸 부스 참여하는 업체들이랑 상의해야 될 거 아닙니까
화가나는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일단 시간을 주고 기다리고
그다음 운영진을 조져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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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장준용 작성시간 26.06.20 new
아이고 형님, 그 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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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형우 작성시간 26.06.20 new
이미 주최측은 기념품 나눠주고 올해 행사를 종료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주최측에 힘을 실어주는겁니다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부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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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유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저도 방금 문자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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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수현 작성시간 26.06.20 new
주최자랑 통화했는데 취소시 환불불가라고 공문에 써있답니다
참가자 탓하는 사람들은 상황판단 다시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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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유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참가자 탓 아닙니다
빠르게 연락 받을 수 있게
기다려보자 였고, 글 마지막처럼
연락오면 다같이 조지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