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해서 재계최 하거나 내일이라도 열리면 좋겠네요
사실 연맹측에서도 답답할듯 합니다.
비 때문에 그런것도 아니고 방류로 인해서 서울시에서 급하게 중단시킨건데
예정된 방류도 아니고 갑작스럽게 된거라 주최측에서도 답답할듯 합니다.
솔직히 현장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충분히 할만한 유속이었습니다.
카누가 심하게 흔들리지 않는 상태라 충분히 가능한 상태이지만 근래 이태원 참사나 무안공항 참사 같이 인명피해가 생길 수 있기에 서울시에서도 보수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고요..
현장까지 나와서 중단되어 아쉽긴 하지만 감정적으로 볼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모든 자료들이 정리되고 연맹 공지를 기다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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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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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이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가만히 있으면 당연히 안되는건 맞지만 연맹도 대응책을 마련하려고 하는데 욕하면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건 어른답지는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보는겁니다.
현장에서 개팔저팔 거라면서 너무 가관이었던분들이 있었어서 이건 아닌거 같아 글좀 써봤습니나 -
작성자봄여름가을겨울하늘 작성시간 26.06.20 new
개최되었어도 승인받지 않은 대회라 문제여지가 있었네요. 연기가 아닌 환불이 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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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수영연맹이 추진 중인 한강 수영대회, 구청·체육회 승인 없이 진행 논란
토요저널 tynews@naver.com
기사입력 2026.06.15 18:12
송파구체육회에(이하 “체육회”) 따르면, “2026 한강 크로스스위밍챌린지 대회”는 오는 6월 20일 개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체육회 및 송파구청의 공식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송파구수영연맹이 송파구청 및 체육회 지원 없이 자체 예산으로 행사를 추진하면서 체육회 산하 단체 명칭을 사용해 주최·주관에 나선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행사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체육회는 행사 개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산하 단체명의 사용에 따른 각종 민원 발생 가능성과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체육회는 해당 행사가 송파구수영연맹 명의로 강행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답댓글 작성자개구리 작성시간 26.06.20 new
헐.. 애초엧문제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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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남욱(4025) 작성시간 26.06.20 new
대회시작전부터 주최 측이 참가자들의 안전 정보를 참가자보다 먼저, 정확하게 전달해주지 않고 과정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송파수영연맹의 대응 및 신뢰가 심각 무너진 상황이라고 봅니다.
현재 중단(취소) 발표이후 대처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어 안타깝고 실망스럽습니다. -
작성자인성준0600 작성시간 26.06.20 new
오전엔 할만한 유속이었다 쳐도 비가 계속오고 방류량 늘어나면 오후는 어찌될지 모르는 거죠. 종료문자왔네요. 관공서 협력도 없었던 일개 수영연맹의 기만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