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없지만 카약타는 분들, 그리고 수트입고 수영하는 분도 계셨어요.. ㅠ
더 먼저오신분의 글에서는 험악했던 분위기였나본데
제가 도착한 시간930~이후시간은
이벤트도있고해서그런지 환호소리도 들리고
단체팀분들은 추억도 많이 남기고 가는 분위기.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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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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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아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누군가 입수하셔서 혼자 거슬러 올라가시는거보니 떠내려가진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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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호중(5063) 작성시간 26.06.20 휑하니 당황스러우시겠어요 사진에 보이는 저게 다 돈 이네요 작년에도 비슷한 일 생기고 항의 많이 받고 초기 대처 엉망이고 두번이나 연기해서 2025 한크스 했는데, 이번엔 연맹이 어찌할지 궁금합니다. 참가자들과 척을 져서 왜 욕을 자처하는지, 왜 스스로 깜냥이 안 되는 걸 드러내지 못해 기를 쓰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한크스 브랜드 좋은데 차라리 좀 더 책임감 있는 곳에 넘기는 게 낫겟단 생각도 듭니다. 감당이 안 되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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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아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도착해선 좀 시끌했구요 나가면서 찍으니 인원 거진 빠진 상황이예요. 너무나 아쉽고 속상하고
원통(?)하기까지 하네요
전년도도 행정처리 이상해서 포기한 지인있었는데 설마했는데 사람잡네요 -
작성자인성준0600 작성시간 26.06.20 이제 한크스는 송파구수영연맹서 주체하지 말아야합니다. 최소 서울시에서 쉬엄쉬엄처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대회자체 규모가 몇천명이 신청하니 일개 연맹인력대비 능력 밖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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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아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