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최 전,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의 대회 개최 불가 공문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공식적인 대회개최 선언도 할수 없었고,
단 한타임도 대회 출발자가 없었음으로,
이는 중단이 아니라 대회 자체가 열리지 않은 겁니다.
부스 설치는 대회 준비에 불과합니다.
열리지도 않은 대회를 천재지변으로 인한 중단이라 말하며
기념품만 받아가라는 주최측의 처사를 납득 하기가 힘듭니다.
개최 되지도 않은 대회에 대한 참가자 환불, 연기 등에 대한 주최측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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