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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9시까지 끌다가 취소/연기가 아닌 준단 둥단

작성자서명수(4041)|작성시간26.06.20|조회수267 목록 댓글 0

행사 당시의 우천상황 보다 유속이 중요한데

한강 상류 포함 새벽에 강수량을 보면

개최 불가는 자명한 일이였음

담당자 잠수 태우고 개최 후 바로 중단

상급기관의 연락도 무시…

 

비영리단체 얼마나 영리를 취하지 않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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