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당시의 우천상황 보다 유속이 중요한데
한강 상류 포함 새벽에 강수량을 보면
개최 불가는 자명한 일이였음
담당자 잠수 태우고 개최 후 바로 중단
상급기관의 연락도 무시…
비영리단체 얼마나 영리를 취하지 않았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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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시의 우천상황 보다 유속이 중요한데
한강 상류 포함 새벽에 강수량을 보면
개최 불가는 자명한 일이였음
담당자 잠수 태우고 개최 후 바로 중단
상급기관의 연락도 무시…
비영리단체 얼마나 영리를 취하지 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