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6시32분
대회진행하니 참가바란다는 문자
☆오전9시42분
대회 준당 둥단한다며 행사장와서 기념품 수령하라는 문자
이거 뭐하는거에요
어느나라 문자인가요
기차표도 끊고 직장내 휴가도 냈는데
기차표야 취소하면되지만
이미낸 휴가 일정은 어떻게 하나요
금전적 손해도 많구요
문자받고보니 이건 장난같아요
지방에서 대회 기념품 수건받으러 시간맞춰 ktx srt타고 지하철버스등 이용해야하나요
하지도 않은 대회 메달과 완영도 안한 완영증은 무슨의미가 있고 허위아닌가요
대회중단인데 무슨 의미 있다고 기념품 수건받으러 직접 오라하시는지요
한강횡단 하려고 가는거지 수건받기위해가는건 아닙니다
이번이 첨이 아니잖아요
매번 행사때마다 이런일이 반복되었었잖아요
행사요강에 부득이 대회 중단이나 취소시 환불이나 다른 공연등 문화행사른 대체한다든지 계획을 공지하는등 대책이 있었어야합니다
나몰라라 그냥수건 타가라고 하면 타가야합니까
행사운영에 있어서 시정할수있는 부분이 해마다 반복되면 행정상 이건 고의로 해석될수 있지않나요
비도 와서 방류해서 준당 둥단
기가 찹니다
고의 아닌가요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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