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나도 한마디

2026한강 크로스 스위밍 대회

작성자강지현|작성시간26.06.20|조회수750 목록 댓글 0

는 단순히 기념품 을 받기위한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모든 참가자들이 그 훈련 과정을 즐기고 행하고 저마다의 성취를 위하여 겪어온 과정의 부산물로써 기념품은 단 하나의 성과물 이었습니다.

이번 공지처럼 , ”알아서 기념품 받아가세요“ 의 뉘앙스는 모든 참가자들의 의지를 꺾어버리고 무시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딴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한크스 행사를 개최한다면, 

앞으로는 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는 어떻게든 이끌어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로써 민낯을 보인것 같네요.

 

대회경험이 없는 , 아무것도 모르는 저조차 일주일 전부터 기상상황을 보고 비 예보에 따라 대회 진행여부에 집중을 하며 보았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발생하는 손해는 있겠습니다만, 이틀전 예보를 보고는 대회가 미루어질수도 있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어제 저녁이후 폭우가 내리는걸 보고는 당연히 대회가 취소되겠구나 생각했지만, 새벽 6시경 장난섞인(?) 오타 잔뜩 공지문자를 보고는 대회가 진행되는구나 이해하였지만, 이는 결국 참가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였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 기만행위에 모든 참가자들의 분노가 들끓게 된 것 같네요.

다음을 기약할수 없는, “2026한크스 대회 중단(시작도 하지 않은)“ 은 많은 참가자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2026한크스에 대해 단순히 환불은 원하는건 아닐거라 생각이 듭니다.

주최자측의 무책임한 태도에 분노하게 되는것 같네요.

이번 참가자들과, 앞으로의 예비참가자들까지 그 모든 참가자들의 마인드와 그 과정을 무시한다면 이는 앞으로 대회를 주최할 수 있는 능력부족으로 봐야 할 것 입니다. 

 

이글이 강제 삭제될 순 있겠지만 ,

지난 몇달간 진심을 다하여 밤낮없이 한크스를 위하여 준비한 열정적인 한 아이의 부모로써 큰 실망감을 안게 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