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민경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9
날씨만 거칠지 않다면 저도 너무 하고 싶습니다. 이 글로 공포감을 조성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현재 예견된 상황대로라면 실제 유속은 생각 이상으로 위험할 가능성이 있어 우려되는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회 측에서 그대로 진행한다면, 저도 결국 현장에 가서 유속을 직접 확인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릴듯 합니다.
답댓글작성자김지혜(4844)작성시간26.06.20
그러게요. 저희도 저랑 아이가 가기로 했는데 공지가 없고 비는 점점 많이 오고 심란하네요. 어렸을 적에 비에 떠내려 가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어서 음.. 걱정이 좀 됩니다. 유속이 꽤나 빨라질 것 같은데요. 공지가 있어야할 것 같은데.
작성자조영진9872작성시간26.06.20
매년 반복되네요. 화창하고 더워서 한강수영하기 좋았던 날씨가 대회전일, 대회당일에 폭우가 내리는 날씨로 변하는것이 신기할 정도로 매년 반복이네요. 저도 오랫만에 참가하는데.. 운영진의 신속한 공지는 기다리지 마세요. 현장에서 취소도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