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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가장 예민해야할 주최측이 돈 때문에 안전 개념은 한강에 던졌나봅니다

작성자이선미 7372|작성시간26.06.20|조회수762 목록 댓글 3

이 날씨에는 대회를 시작해도 문제입니다
각자 다른 연령대 수천명이 모여 진행하는 행사이며
행사 특성 상 날씨의 영향으로 안전이 크게 좌우됩니다
가장 잘 알아야하고 누구보다 예민해야 할 주최측은
환불해주기 싫다는 이유로 대회를 강행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참가비 환불을 떠나서 각 참가자들은 교통비, 시간적인 비용 등 부가적인 비용이 참가비의 곱절로 듭니다
참 이기적인 진행 방식이네요

좋은 마음으로 행사 신청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런 식의 주먹구구 일처리는 충격적일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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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장은진 7035 | 작성시간 26.06.20 공감합니다. 이런 비상식적인 운영에 한마음한뜻으로 침묵으로 일관하는 카페 운영진들은 무슨 생각중인걸까요
  • 작성자박진영 | 작성시간 26.06.20 너무 공감합니다. 누구보다 날씨에 예민해야할 주취측이 이렇게 손놓고 나몰라라하니 어이가없을 정도네요
  • 작성자육혜원(6857) | 작성시간 26.06.20 너무 화가나네요
    가보나마나 물살에 흙탕물에 추울텐데,,,
    안전보다는 돈이 먼저다 이건가요?
    요즘 얼마나 안전에 예민한 시기인데
    뉴스에 나올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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