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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 여러분, 무엇이 두렵냐는 문자가 공지입니까? 장난질 멈추고 현장 안전 가이드라인 안내 요청합니다.

작성자민경원|작성시간26.06.20|조회수1,209 목록 댓글 5

오늘 오전 6시 반에 보낸 문자 보고 글씁니다.
어제 오후 11시에 공지한다던 약속을 7시간이나 어기고 보낸 문자가 고작.. 이것입니까?

오탈자 하나 잡지 않은 성의 없는 문구에,
안전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 안내 없이
무엇이 두렵냐는 식으로 참가자들을 떠밀기까지...


1. 안전 가이드라인 공개요청
말로만 강행하지 말고, 현재 우천 및 유속 상황을 고려해 수립된 구체적인 현장 안전 가이드라인을 지금 카페에 공개하시죠..
오늘 현장이 어떤 기준으로 통제되고 어떤 대책이 있는지 참가자들은 알 권리가 있습니다.


2. 강행에 따른 시간 변경 대책 공개요청
지금 기상 상황에 굳이 무리해서 참여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현장에서 유속 확인 후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입수를 포기하거나 다른 시간대로 변경을 요구하는 참가자들도 속출할 텐데, 이때 주최 측은 어떻게 대응할 겁니까?
무조건 불가입니까, 아니면 변경을 허용할 겁니까?


3.기념품이 무엇인지 공개
이미 아사리판된 마당에 상품 선공개로 올사람 오고 안올사람은 깔끔히 접을수있게 완전공개 요청
메달,기념품 ..등등..



운영실 막내 시켜서 카페 염탐만 시키지 마시고.., 지금 이라도 책임 있는 답변이 필요합니다.

몇 명이나 이 대회 하나 보고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도 이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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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도 유속만 괜찮으면 하고싶습니다.
일괄 환불을 원하는것도 아닙니다.
당일에 와서 잠수타듯 공지 안하는 운영팀 대응을 문제삼는것이지...

다만 강행하더라도 오픈워터 무경험자나 완숙한 성인이 아니라면 분명 위험할듯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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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재형1 | 작성시간 26.06.20 동의합니다.
  • 작성자강병수6928 | 작성시간 26.06.20 얘들 작년에도 이랬음요ㅋㅋ 작년꺼 올해로 연기했는데 올해는 그냥 가서 기념품 받고 시마이하려구요.. 한강은 다신 트라이 안하는걸로...
  • 답댓글 작성자정영철 | 작성시간 26.06.20 전 아예 서울 안가려구요
    나름 한겅 건넌다고 프리미엄 버스 예약했는데
    그 돈도ㅠ날렸네요.. 그나마 시간은 번듯
    작년에도 못하고 올해도 못하고 한강은 다음 생에서
  • 작성자백광숙 | 작성시간 26.06.20 내 인생 첫 도전인데 이런식 운영은 너무 실망감이 크네요. 다시는 도전 안하고 싶네요.
    운영진 너무 무책임합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개구리 | 작성시간 26.06.20 저두 정말 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이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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