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며칠전부터 금토에 많은 비가 내린다고 예보가 계속 됐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기 될것 같다고 생각했고
그냥 일반인인 저도 팔당댐 방류도 계속 걱정 했습니다
근데 한두번 개최해보신것도 아니고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면 개회 주최측이면
더 보수적으로 상황을 살피고 연기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6시에 보낸 스스로 보낸 문자처럼 참가자들도 많은 비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왜 주최측만 계속 이 많은 비를 희망적으로 보고
대회를 강행 했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연기를 2번 해보니 귀찮아서 설치해버리고 취소한 느낌 밖에 들지 않습니다.
“취소가 문제가 아니라 비정상적인 판단으로 대회를 개최”를 때려버린게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대회 시작전에 취소된 것도 아니고 이미 대회 개최한다는 당일 시작 몇시간 전 문자를 보고 출발하고 이미 현장에 도착했는데 취소되었으니 “환불” 최소한 “부분환불”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여러 사람들 돈받고 개최를 하면
제발 생각을 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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